[FPN 정재우 기자] = 함안소방서(서장 손현호)는 지난달 29일 교육을 끝으로 숲 해설가 8명에게 소방안전교육ㆍ응급처치 수료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.
숲 해설가인 (주)나루 직원들은 응급상황에 대처하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소방서를 찾아 소방안전교육을 받고 있다. 총 5회에 걸쳐 10시간의 교육을 진행했다.
주요 내용은 ▲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▲안전사고 유형별 응급처치법 ▲부상 부위별 압박붕대 감는 법 ▲소화기 사용법 등이다.
박경규 예방안전과장은 “응급상황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다”며 “신속하고 적절한 처치를 통해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응급처치 교육에 적극 수료해줘 감사하다”고 전했다.
정재우 기자 wampc@fpn119.co.kr